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영어)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역사·문화 지식과 언어 능력을 갖추고, 한국의 문화유산을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에게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청소년입니다. 이 과정은 청소년이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스스로 배우고 표현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청소년 성장 중심의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 Youth Cultural Heritage Guide
•과정 :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 (영어)
•언어 : 영어 / 한국어
•구성 : 담덕이야기 12강, 담덕 두번째 이야기 12강, 반기문 이야기 8강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 활동은 문화유산에 담긴 전통과 역사적 의미를 깊이 이해한 청소년들이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설과 안내를 제공하는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감과 책임감을 기르고 국제적 소통 역량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워 나가는 성장의 과정이자 청소년 봉사활동입니다.
✔ 역사와 문화 이해 ✔ 영어로 소통하는 능력 ✔ 현장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활동 ✔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
교육 과정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 과정은 외국인들이 특히 흥미를 느끼는 문화유산과 장소를 중심으로 한 장소별 이야기 프로그램인 ‘담덕이야기’를 통해 한국 전통 문화 콘텐츠의 기초를 배우는 과정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담덕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를 시대 흐름에 따라 정리하며 한국 문화유산을 보다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반기문이야기’에서는 담덕이야기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외국인에게 소개할 수 있는 문화사 이해와 해설 역량을 심화합니다.
